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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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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찌노야 작성일17-01-04 23:21 조회1,09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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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호텔 운영에 대해 저 혼자가 아닌 여러 회원분들의 조언을 종합해서 몇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.

◎호텔에 도착해서 기사와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고자 조금만 정차하고 있어도 차를 빼라고 하면서,
  임원차량은 1~2시간 또는 반나절을 주차해도 되는 것인지... 주말 또는 행사 때면 모르겠지만...
  무슨 말인지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.

◎잘하는 직원들도 있지만 일부 직원 중에는 고객들이 왔다 갔다 해도
  인사없이 멍하니 서 있는 직원들이 간혹 있어 전체적인 인사교육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.
  호텔 방문자가 전국 또는 더 멀리 외국에서 오는 손님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.

◎헬스장 기계가 고장이 날 때면 장기간 시간이 걸릴 때가 많습니다.
  수시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.

◎손톱깎기 등 작은 비품에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.
  이해는 가지만 고객을 위한 작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


※이발사 휴무 관련입니다.
  간혹 허탕치고 갈 때가 많습니다.
  시험감독관, 휴가, 가정사 그리고 화요일도 쉬고 일요일에도 쉬고 그렇습니다.
  개인사업자라지만...
 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고객 위주 영업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.
  그러지 못 할 경우라면 개인 점포를 임대해서 영업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.
  여기는 호텔이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.

※세신하시는 분 이야기입니다.
  구두 닦으시다 세신을 하실 때면 구두약 냄새가 코를 찌른답니다.
  그리고 세신과 마사지를 동시에 받을 경우,
  마사지를 손가락 또는 손바닥으로 해야 하는데 손등(주먹)으로 합니다.
  부드러운 손으로 마사지를 해주심이 어떠할까요?
  마사지 금액 및 세신 금액이 장난이 아닙니다.

※중식당이 비워져 있는 기간이 약 2~3년이 되었나 싶습니다.
  호텔 손님, 한옥마을 관광손님, 회원 모든 분들이 필요조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.
  또한 2층 커피숖, 바 역시도 문을 닫았습니다.
  빨리 정상 운영되었으면 합니다.

※마지막으로 호텔이 법인사업이라지만 전주의 얼굴입니다.
  종사자 모두는 고객을 위해서 한 번 더 세삼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.
  이렇게 구구절절 나열한 부분을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.
  감사합니다.

- 사랑하는 회원이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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